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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 베트남 소수민족 교육사업 나서
 
 
작성자
기획처 통합지원TF
등록일
2014.01.13
조회
865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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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NEW-VERSITY Shinhan University
“201431일 신흥대학교와 한북대학교가 하나되어 신한대학교로 시작합니다
 
 
신한대학, 베트남 소수민족 교육사업 나서
현장중심 기술교육으로 인력양성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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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베트남 중부 소수민족의 청소년 직업교육에 나선다.
 
강성종 전 신한대학교 이사장은 최근 KOIKA와 함께 베트남 닥락성의 성도 부온마투옷에서 베트남 소수민족 청소년 직업대학 향상사업설명회를 갖고 2015년까지 소수민족 관계자들을 초청, 연수사업을 통해 관리자들을 양성하고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해 청소년 직업교육을 지원키로 했다.
 
신한대학교는 이에 따라 3년 간 교육훈련 마스터플랜 수립, 실습동, 행정동, 기숙동 설립 지원 베트남 정부기관 관계자, 소수민족 청소년 직업대학 교수진의 신한대 초청연수(2~3개월) 신한대학 교수진 현지파견(최고 6개월) 등 지원 사업을 펴고 직업대학의 3개 공과(IT공과, 전기전자공과, 자동차공과)에 사용될 기자재의 사양 등을 자문 하게 된다.
 
이 사업은 소수민족의 삶의 질을 해소하기 위해 특화된 직업교육으로 양질의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신한대학교는 지난 40년 동안 현장중심 기술교육을 통해 축적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지에서 직업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닥락성은 베트남의 전체 인구의 31%가 소수민족으로 교육을 통한 지역발전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돼왔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전 이사장은 “KOICA의 오랜 국제개발협력 경험과 신한대학교의 직업훈련 교육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전수하여 소수민족 청소년 직업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핵심인력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강성종 전 이사장, 장형성 기획처장, KOICA 김인 소장, 김식현 부소장 등 한국 관계자들과 베트남 황 쩡 하이 인민위원회 위원장, 랄라번가 청소년 소수민족 직업대학 총장, 노동사회보훈부, 노동훈련총국, 닥락성 인민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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